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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ngHo.org</title>
		<link>http://yongho.org/tt/</link>
		<description>또다른 세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Jul 2010 09:2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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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 이거 귀찮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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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탈당을 해야겠다. 아무래도 지금의 민주노동당과 나는 맞지 않는다. 최근 두번의 선거에서 난 민주노동당의 결정은 나의 뜻과 맞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정 반대였다. 여러가지로 씁쓸하네.</description>
			<category>나</category>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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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ul 2010 09: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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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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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 돋움; line-height: 22px; font-size: 20px;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x; &quot;&gt;&lt;a href=&quot;http://bit.ly/9wCmcc&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 href=&quot;http://bit.ly/9wCmcc&quot; target=&quot;_blank&quot;&gt;6300원으로 황제같은 생활&lt;/a&gt;&lt;/a&gt;&lt;/span&gt;&lt;br&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욕이고 자시가 다 필요없죠 뭐. 그냥 저사람이 황제생활 할 수 있도록 최저생계비만 지급하면 되겠네요. 국회의원도 황제처럼 생활 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lt;/div&gt;</description>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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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l 2010 15:5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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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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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생활이 여러가지로 개판이다. 무기력하고 뭔가 귀찮은;;;; 여름이라 그런가? 더위를 많이 타니.&lt;div&gt;그래서 그런지 책도 눈에 잘 안들어온다. 짐 구독하는게 시사인과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이걸 다 보기 힘들정도니 말 다했지.&lt;/div&gt;&lt;div&gt;그런 와중에 책 욕심은 또 많아서 거의 매달 책 몇권은 사는거 같다. 그 책은 책장에 전시;;;; 하긴 사는 책들의 반은 책장에 꼽혀 있기만 해도 빛을 발하는 것들이라(팔불출) 나름의 효과는 하고 있지만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여친은 나의 책 선정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다. 지적 과시욕을 드러내는 통로라고;;;; 음. 틀린말은 아니지-_- 내가 세익스피어 전집;;;;이라거나 소포클레스 비극 전집;;; 이라거나 리영희 전집;;;;;이라거나 THE ART라거나;;; 이런걸 정말 읽고 싶어서 산건지에 대해서는 나조차도 의문. 그 중 THE ART는 정말 어렸을 시절 브리태니커 대 백과정도의 위용을 책장에서 드러내고 있으니 ㅋㅋㅋ&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아 책봐야 되는데. 왜 귀찮을까-_- 기타도 연습해야되고. 스스로가 무척 게으른;;;; 얼마전 세계명화의비밀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 책이 재미 없진 않다. 새로운 것도 많고. 명화에 대한 정사와 야사를 적절히 버무려서 매우 읽기 즐겁게 적어놓았다. 사실 야사 위주니까 읽기 즐겁지. 어쨌든 좀 읽자. 에효~&lt;/div&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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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ul 2010 10:5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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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작권 환수 연기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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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 군사주권 드리겠습니다.&lt;div&gt;&lt;br&gt;&lt;/div&gt;&lt;div&gt;한국 : 필요없어!!!&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도대체 뭥미???&lt;/div&gt;</description>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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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10 07:1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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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C의 위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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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quot;&gt;&lt;embed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media/1363A50F4C2308277C9990&quot; width=&quot;624&quot; height=&quot;352&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quot;&lt;--&gt;&amp;nbsp;&lt;/span&gt;&lt;div&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19px;&quot;&gt;한국 VS 나이지리아&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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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n 2010 14:2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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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보험 하나로 발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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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lt;div&gt;오늘 &#039;건강보험 하나로&#039;의 발*-_-*기인으로 참여하려고 했는데, 쩝;;; 지갑을 안갖고 왔네 흐미&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a href=&quot;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Tg1V&amp;amp;articleno=23#ajax_history_home&quot;&gt;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Tg1V&amp;amp;articleno=23#ajax_history_home&lt;/a&gt;&lt;br&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내일은 지갑 갖고와서 해야겠다. 많은 이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lt;/div&gt;</description>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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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n 2010 11:2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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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국가 소사이어티의 &#039;건강보험 하나로&#039; 제안을 환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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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안에 따르면 1인당 평균 1만 1천원의 건보료를 올려 보상정을 OECD수준인 90%로 올리겠다는 것이다.&lt;div&gt;그러려면 기업이 3조6000억을 추가 납부하고, 국가에서 2조 7000억을 추가 지원하면 된다고 분석하였고, 이 분석내용은 상당부분 맞는 것 같다. 그 이유는? 그걸 씹는 조선일보에서 저 수치에 대해서는 말을 안했으니까. 오히려 국가와 기업이 부담하는 것에 대해 많다는 것으로 봐서 상당히 현실에 근거한 수치라고 생각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개인적으로 무상의료하면 영국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영국의 의료서비스 하면 엄청나게 오래 걸리는 기다림, 엉망인 서비스, 뭐 그런 것이다.&lt;/div&gt;&lt;div&gt;단점은 분명 존재한다. 이를테면... 내가 하숙하던 집에서 그 기간에 애를 낳았는데 애 낳고 바로 퇴원;;;이라던가, 누구는 무릎 인대가 나갔는데 수술까지 두달을 기다렸다거나 뭐 그런 문제가 있다.&lt;/div&gt;&lt;div&gt;그런데, 일상 검진은 참 좋았다. 이를테면, 영국가기전 두달여에 걸친 연속음주 및 개판의 생활로 인해 고혈압, 지방간, 고콜레스테롤이라는 알콜중독자에게 따라오는 질병 3종세트가 내몸에 들어앉았고, 영국 가자마자 진료받았다. 약타먹으려고. 예약요청하니 동네병원이라 그런지 다음날 바로 예약. 갔는데 내가 영어가 안되서 시간이 상당히 걸렸는데 나름 친절하게 해주더라구요. 외워간거는 I want blood test. Liver problem-_- 뭐 이정도였는데 blood test에서는 어떤거 할거냐;;; 뭐 이런걸 묻길래 한참 서로 얼굴보며 헤헤거리다가 everything으로 마무리. 키, 몸무게부터해서 피도 엄청 뽑았다. 주사기로 세통은 넘었던거 같은데;;;; 어쨌든 그렇게 하고 다음예약때 가면 기다릴 필요없이 예약시간에 딱 들어가서 여유롭게 이야기 하고 두달정도 다니니 모든 것이 완치. 더이상 안가도 되게 되었다. &lt;/div&gt;&lt;div&gt;또 다른 사람의 경우에는 영국 입국 심사시 흉부엑스레이에서 기흉이 발견되었는데, 일단 입국시키고 병원으로 가라고 통지를 받았단다. 그랬는데 영어가 안되니 안가고(사실 한국남자들 병원가기 싫어하니;;;) 개기고 있었는데 학원으로 우편이 왔댄다. 왜 병원 안오냐고. 그걸 또 씹었는데 또 편지가 오더니 &#039;니 영어 못해서 그런거야? 통역관도 다 준비했으니 꼭 와라.&#039; 뭐 이렇게 적혀있어서 오라는 시간에 오라는 병원으로 가봤다고 한다. 정말 통역관도 있고, 별별 검사 다해서 결핵인걸 알아냈다. 일반적인 결핵검사로 안되서 상당히 고생한듯... 기흉부위까지 관을 삽입했다고 하니까. 약 처방받고, 거기서 가장 놀란 것은 약 처방받고 일주일 후 병원 가니까 약에대한 부작용 검사를 일일이 다하고 또 부작용을 막는 약을 처방하고 또 그약에 따른 부작용을 막는 약을 처방하고;;;;; 결국 약은 한주먹이 되었는데 상당히 만족했었다. 갈때마다 통역관 꼭 붙여주고 그러는데 그것도 몽땅 공짜로. 누가 그걸 싫어하겠는가?&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그리고 응급환자는 즉시 수술하고 있다. 흠.. 무릎인대 같은 경우는 물어보니 두달 기다리던지 국가에서 운영하지 않는 병원가면 즉시 수술 가능하다. 아이낳는 경우에도 우리는 이미 산후조리원이 잘 되어있지 않은가?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물론 그 댓가는 높은 보험료이다. 그런데 우리가 아무리 돈 모아도 큰병 한번걸리면 시망이다. 그리고 평균 1만 1천원이라. 물론 더 많이 내야되는 사람도 있고 덜 내야되는 사람도 있지만, 요즘 유행하는 병원비 보장 보험이 2만원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대체로 그것보다싸지 않겠는가?&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amp;nbsp;조선일보에서는 무슨 도덕성해이 운운하고 있던데, 요즘 일반보험으로 병원가면 병원비 100%돌려주는 것이 많다. 그거 가입한사람들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 절대 가지 않는다. 나도 안가고, 우리 회사 다니는 사람중 그런사람 못봤다. 조선일보를 보면 걔네들은 인간을 정말 인간 이하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확신이 든다.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아... 정말 건강보험 하나로 병원비 걱정 끝의 시대는 다가오는 것인가? &lt;/div&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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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10 09:5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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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나간 통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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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협 중단하는게 북한에 가장 큰 압박이라고?&lt;div&gt;물론 북한에 대한 압박도 맞지. 그런데 우리는? 정말 현 정부는 상식도 없고 답도 없다. 외국기업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우리나라에서 돈을 더 버는가? 외국 기업이 돈을 더 버는가? 지금 하자는 것은 뼈를 내주고 살을 끊는;;; 바보같은 행위이다. &lt;/div&gt;&lt;div&gt;아니.... 쟤네들 그러니까 북진통일의 시각에서도 보면;;;; 반북대결을 해서 북한 군대를 1마이크로미터라도 후퇴하게 해봤나? 그런데 경협으로 금강산과 개성에 있는 군대를 뒤로 내보냈다. 그리고 북진;;;할 수 있는 도로도 뚫었다.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생각을 해도 이해가 되는 소리를 해야지. 이건 이익도 안되고 명분도 안서고 뭐 이런 주장을 또,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고.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lt;/div&gt;</description>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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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n 2010 16:58: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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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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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자주 가는 사이트의 시사게시판은 노빠의 소굴이다. 대다수의 노빠와 일부 진보정당 지지자 꾸준한 정신병자;;;;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lt;div&gt;&lt;br&gt;&lt;/div&gt;&lt;div&gt;여기서 글들을 주욱 보다 보면 늘 &#039;왜 노빠들은 유빠로 변했는가?&#039; 에대한 궁금증...&lt;/div&gt;&lt;div&gt;유시민과 노무현의 닮은 점은 권력에 대한 끊임없는 의지인데, 그것말고는 찾기가 쉽지 않다. 리틀노무현이라는 것도 유시민과 노무현의 뜻이 맞았다기 보다는, 유시민이 노무현을 등에 업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수정했다는 것이 더 옳다고 본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노무현의 정치인생은 완전 바닥부터 기기 시작해서 대통령에 오른 사례이다. 그런데 유시민은? 학생운동 경력을 활용하여 개혁당을 창당해서 대장질을 하였으며, 민주당 분당을 조장해서 민주당 분열쪽과 합쳐 열우당에서 또 대장, 열우당과 민주당이 합쳐서 입지가 좁아지자 바로 탈당, 혼자 놀다가 국민참여당이 생겨서 자기가 힘을 쓸 수 있으니 다시 입당. 바닥부터 시작하겠다는 의지는 전혀 없다. 그리고 그때그때 말이 바뀌는 것도 정치인의 자산을 깎아먹는 계기가 되고. 사실 유시민이 2선 국회의원에 장관까지 한 사람인데 내세울만한 업적이 없는 것도 사실 아닌가? 유시민하면 떠오르는 것이 사실여부 확실치 않은 서울역 회군 반대와 유물이나 마찬가지인 항소이유서의 한구절이니 정계에 10년 이상 몸담은 정치인 치고는 뭐했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난 소위 말하는 (그런것이 정말 있다면 말이다) 친노세력이 대장을 내세우려면 김두관을 내세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이장에 군수에 도지사.... 김두관 남해에 가면 영웅이다. 남해에서 도지사가 나와서 그런게 아니라 군수할때부터... 남해군 사람들은 민선 군수가 더 낫다는 것을 김두관때문에 알게 되었다고 할 정도니 말이다. 그렇게 밑바닥부터 정치인의 자산을 쌓으면서 올라온 사람이야 말로 정치인의 정형이 아닐까? 이번 도지사하면서 어떤 업적을 쌓을까 기대가 되긴한다. 정말 대선에 나오면 뽑아줄지는 또 다른 문제지만 ㅎㅎ&lt;/div&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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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n 2010 11:3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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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선거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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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승리도 패배도 아닌... 그 중간의 무언가다. 이것은 희망인가? 희망고문인가?&lt;div&gt;&lt;br&gt;&lt;/div&gt;&lt;div&gt;트위터가 선거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데, 이건 언론에서 늘 지랄하는 네티즌의 힘 드립의 일종이다. 네티즌의 힘은 늘 한계가 있다. 트위터 사용자는 한줌밖에 안되며, 그중에서도 진보적 글을 쓰는 사람을 보수적 성향의 사람이 팔로윙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게다가 보수적 성향의 사람이 인터넷 글로 인해 성향을 바꾸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어찌되었든, 재미있는 선거였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번 선거로 희망했던 것이 몇개나마 이뤄진 최초의 선거였다.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1. 노회찬 5% 득표&lt;/div&gt;&lt;div&gt;2. 곽노현 당선&lt;/div&gt;&lt;div&gt;3. 김두관 당선&lt;/div&gt;&lt;div&gt;4. 오세훈 시망&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2번과 3번이 되었으니 뭐 즐겁다. 그리고 오세훈은 떨어지진 않았어도 서울시의회를 야권이 잡아 시정운영이 어렵게 되었다. 절반정도의 시망이라고 봐야되나?&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개인적인 이익으로 보자면-_- 사실 이틀전까지만해도 몰랐는데, 내가 들고있는 주식의 최대주주의 형;;;;이 모 군수;;로 출마했고 당선되었단다. 팔 타이밍을 놓쳐서 언제나 팔까하고 들고 있었는데 이거 원 무슨 일인지.&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노회찬씨의 3% 득표는 여러가지로 아쉽다. 5%정도는 먹어주길 진심으로 바랬고 작은 힘도 보탰는데 쩝..&lt;/div&gt;&lt;div&gt;노빠들의 지랄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남기겠다. 가치가 없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곽노현씨는 사실 큰 기대를 걸지 않았다. 큰 희망중 하나였지만, 교육에 대한 인식이 매우 보수적이지 않은가? 그런데 진보적 교육감이 서울에서 당선되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가장 큰 희망을 갖게 되는 계기이다. 정말 새로운 희망이다.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마지막으로 앞으로 민주당에 바라는 점은, 진정성을 보여달라는 것이다. 한윤형씨의 말대로 진보정당의 표만 갖고 가지말고 진보정당의 정책도 갖고가길 바란다. 민주당은 늘 진보정당의 이미지와 표를 갖고가고 한나라당의 정책을 갖고갔다. 민주당이 삽질하면 지금 한나라당의 후폭풍과는 비교도 안될 일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category>
			<author>(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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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n 2010 12:0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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