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벅지의 어원이나 그런걸 떠나서.... 오래된 문제제기를 하는 글이 있어서 잠시 메모....(트랙백도 걸고)


연예인이라는 것 그 자체가 성의 상품화라고 볼 수는 없지만, 팬덤이라는 것은 성의 상품화라고 옛날부터 생각해 왔는데...

뭐 저런 글과 상관없이 가볍게 생각하면 된다. 연기자를 보면... 강-_-부자(이게 요즘은 다른 의미라;;;)가 김태희보다 분명히 연기력이 좋은데 왜 팬클럽이 없을까? 답은 간단하다. 그냥 사진을 보면 나조차 팬클럽에 들기 싫어지거든요. 가입도 싫은데 팬클럽 창-_-단은 더 못한다.
불과 20년전만해도 저런걸 이용하는게 약간 부끄러운 그러니까 장동건도 연기가 안되서 연기수업을 받는 시대였는데 요즘은 노래가 안되도, 연기가 안되도 그냥 얼굴이랑 몸매로 밀어붙히니까... 그렇게 해서 팬클럽이 생기면 돈을 벌고 그러니 꿀벅지 정도의 성희롱이야 참아야지.... 저것보다 더한 사생활 노출도 참고 사는데. 하긴 옛날에 미나는 군부대에서 누가 가슴만지고 튀었는데 안잡았다고 했죠. 그거에 비하면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끼리 연예인의 본래 목적 그러니까 능력(가창력이나 연기력같은)을 좋다고 자꾸 주장하는 이유는뭘까? 개인적으로 자신의 추접한 본능에대해 약간의 변명을 위해서라고 생각.... 아... 이건 뭐 자기고백인가-_- 내가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이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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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낭심 -_-;; 대___박
남심의 오타라고 하더군요-_-
전 부끄럽게도 상상으(?)을...